바라카몬ㆍばらかもん

시놉시스

젊은 서예가인 주인공 한다는 자신의 출품작이 지루하고 판에 박혔다는 말을 듣고 충동적으로 나이 지긋한 심사위원을 패버린다.
그래서 유배를 당해 시골로 가게 되었는데 유배지는 그야말로 깡촌! 게다가 자신의 집에 무단 침입하는 어린애까지?!
문을 잠그고 구멍을 막아도 어떻게든 들어오는 애들 때문에 골머리를 썩는다.
그러나 시골 특유의 풋풋한 정과 맑은 자연에 그의 서예도 딱딱한 선생님 같은 글씨에서 감정을 담은 풍부한 글씨로 변해가게 되는데...

기본정보

  • 소개

    촉망받는 젊은 서예가인 한다는 자신의 출품작이 교과서적이라고 지적에 화를 참지 못하고 나이 지긋한 심사위원을 패버린다.
    그 후 사실상 유배차원으로 시골의 어느 한 섬에서 만난 어린 아이를 만나게 되는데..

  • 편성

    일본 NTV (일) 오전 02:35~

  • 제작진

    NTV

  • 사이트

    http://www.barakamon.jp/

  • 원작

    만화


등장인물 소개

  • 서예가 한다 세이슈.

    가장 기본에 충실한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를 부정당하는 건 참지 못한다.

    하지만, 코토이시 나루를 만나게 되고 조금씩 변해가는데..

    한다 세이슈ㆍ半田清舟 평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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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슈가 이사 온 마을에 천방지축 꼬맹이.

    활발한 성격이며, 처음 본 세이슈를 쥬논보이라고 부른다.

    세이슈에게 관심을 가지는데...

    코토이시 나루ㆍ琴石なる 평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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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다세이슈가 이사오기 전 집을 비밀 기지로 쓰고 있었다.

    만화가를 희망하고 있다.

    아라이 타마코 평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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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다세이슈가 이사오기 전 집을 비밀 기지로 쓰고 있었다.

    활기찬 성격

    야마무라 미와 평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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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토이시 나루의 할아버지.

    공항에서 걸어오는 한다를 경운기에 태워주면서 처음으로 만난 첫번째 마을 사람. 나루랑 잘 놀아주는 선생님이 마음에 든 듯 하다.

    농사 짓는 시골 할아버지지만 이 동네 사람 답게 털털하면서도 조금 깨는 모습이 있다.

    이 성격은 젊을 때부터 그랬던 모양. 35년 전 유이치로라는 아들이 있었는데 정황상 나루 아버지인 것 같다.

    코토이시 코사쿠 평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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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다 세이슈가 이사온 마을의 이장.

    이장님에게는 여러가지로 도움을 받고 있다.

    키도 유지로 평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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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장님의 아들.

    한다 세이슈에게 밥을 가져다 주는 것에 불만이 있다.

    또한 서예가에 대한 편견이 있는데...

    한다 세이슈의 노력의 흔적을 보고 다시 보게 된다.

    그동안 열심히 노력하지 않은 자신에 대해 반성을 하는 계기가 되는데..

    키도 히로시 평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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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의 절친.

    낯을 많이 가린다.

    그렇지만 한다 세이슈 선생님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한다.

    기뻐도 운다고 한다.

    쿠보타 히나 평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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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다 세이슈가 출품해서 상을 받게된 대회의 심사위원이자, 관장이다.

    교과서적인 한다 세이슈의 글을 보고 지적하다 한대 맞게 된다.

    관장. 평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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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다 세이슈의 친구.

    미술상을 운영한다. 그렇기에 세이슈와는 친구이자 영업적 관계.

    중학시절부터 친구였으며, 한다 세이슈에게 있어 든든한 조력자이다.

    카와후지 타카오 평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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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세의 젊은 서예가.

    작품대회에서 한다 세이슈를 제치고 대상을 수상.

    어렸을 때 부터 습작을 시작했지만 재미도 없고 지루하던 찰나 우연히 한다 세이슈의 작품을 보고

    감명 받아 더욱 열심히 하게 되었다고...

    칸자키 코스케 평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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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소개

  • 제1화 - 활기찬 아이ㆍばらかこもん

    제 2회 에이카상을 수상한 한다 세이슌.

    하지만 관장인 교과서적인 글씨라는 지적에 참지 못하고 주먹을 날려버린다.

    이 일로 인해 서예가에게 소문이 퍼지고, 아버지에게 '너는 서예가 이전에 인간이 되라'라고 하여

    사실상 유배나 다름없는 시골로 이사를 가게 된다.

    그곳에서 코토이시 나루라는 말량광이 꼬마를 만나게 되는데..

    활기찬 아이 평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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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 힐링 애니! 바라카몬!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애니!! - 하루히
  • 제2화 - 성가셔ㆍやかましか

    열심히 글을 쓰려하나 이전과 같이 즉흥적으로 쓴 글씨가 나오지 않는 한다 세이슈.

    그런 것을 몰랐던 히로시는 재능있는 사람에 대한 질투를 한다.

    하지만 나루에 의해 엄청난 노력을 한 것을 알게되고 자신은 그동안 열심히 하지 않은 것에 반성을 하게 된다.

    한다 세이슈는 매일 밤을 새며 열심히하다 결국 과로로 쓰러지고 만다.

    그리고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성가셔 평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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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화 - 축복으로 던져지는 떡ㆍ

    즐거움에 대해 알게된 한다 세이슈는 출품을 한다.

    그리고 먹물이 떨어져 키노시타 상점에 가게 된다.

    그 곳에서 타마를 만나게 된다. 만화가를 지망하고 있으며, 자신이 그린 만화를 봐주길 원한다.

    한다는 타마의 원고를 보았는데 소년지에 어울리지 않는 잔인한 장면과... 특이한 장면에 공포하였다.

    그 후 자신이 출품한 대회의 결과를 전해들었는데...

    축복으로 던져지는 떡 평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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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하이라이트는 시작의 나루! - 장문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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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화의 나루는 첫부분부터 압권이였습니다 ㅋㅋㅋㅋ - 하루히
  • 제4화 - 섬 영감님들ㆍ島の祖父たち

    컴퓨터 고장, 핸드폰 고장, 집전화 없음. 3고에 처한 한다 세이슈는 하는 수 없이 동네 슈퍼로 전화를 빌리러 간다.

    가는 도중 고양이가 엄청 많은 세이슈에게 치유가되는 장소를 들린다. 세이슈는 고양이를 매우 좋아한다.

    하지만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서 고양이를 키울 순 없다.

    세이슈는 매점에 도착하였으나, 매점 할머니는 없고 나루일행들을 만나게 된다. 그 중 앗키라는 남자애를 만나게 되는데

    앗키는 타마(동인녀)의 남동생이였다. 그곳에서 영화에서 봤을 법한 옛날 전화(다이얼식)를 보고 어떻게 사용할지 난감해 했다.

    어쨌든 전화를 건 세이슈는 친구에게 새 컴퓨터를 부탁하려다 다음 작품전 준비에 집중하라는 소리를 듣고 컴퓨터 대신 서예에 쓸 도구들을 부탁한다.

    모처럼 일이 아닌 자신만의 글씨를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오히려 일보다 더 안풀리는 세이슈.. 밖에 잠시 나가는 길에 생각에 잠겨 길에 있는 미역이 담긴 바구니를 발로 차게 된다.

    그 바구니의 주인은 생긴 것부터 험악하게 생긴 마치 야쿠자같은 사람이였다. 그 사람은 바로 야마무리 미와의 아버지였다. 미와의 아버지는 선생에게 부탁할 것이 있다며 세이슈를 데리고 어디론 가로 가는데

    그곳엔 새 배가 있었다! 바로 이 배에 배의 이름을 써달라고 부탁하는 것!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세이슈지만 미와의 아버지의 무시에 발끈하여 생으로 쓴느 것에 도전하게 되는데...!

    섬 영감님들 평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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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화 - 바다에 헤엄치러 가다ㆍ海に泳ぎに行く

    나루네 할아버지께서 주신 장아찌! 그 맛이 너무 맛있어서 중독되어 서예에는 집중을 못하고..! 순식간에 다 먹어버린다.

    그래서 장아찌를 또 먹고 싶은 마음이 강렬해진 한다 세이슈는 또 가져온다는 나루 할아버지 말씀에 기대를 하지만 막상 찾아온 손님은 나루네 일행.

    급 실망한다. 하지만  나루가 가져온 장아찌에 매우 기뻐한다. 나루 일행은 습자를 위해 한다 세이슈에게 도움을 청하러 온 것.

    자신이 가르치는 이상 꼭 입상하게 만들어 준다고 말한다. 이에 공포감을 느낀 나루 일행은 두려움에 떠는데..

    쉼없이 계속되는 서예 수업(?)에 지친 나루 일행.. 야마무라 미와는 선생일 쫓아내듯 음료수라도 사오라며 떠밀어 버린다.

    그리고 꿀 같은 휴식시간을 얻은 나루 일행은 선생님이 여자친구가 있을지  궁금해한다. 그래서 한다 세이슈 방안을 찾아본다.

    그 중 사진 중에 여자가 있었지만 딱히 한다 세이슈가 좋아할 만한 타입이 아닐 거라 판단.. 그러던 중 나루가 선생님의 보물이라고 말한 액자를 펼쳐보는데

    그곳에는 역사인물 사진이 있었는데?! 이에 어이없는 미와와 타마코는 진심으로 세이슈에게 화를 낸다. 현실세계로 돌아오라고..!


    이장님 부탁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바다에 가게 된 한다 세이슈. 그곳은 모래사장이 있는 바닷가가 아닌 돌로 이루어진 바닷가였다.

    돌에 미끄러진 한다 세이슈는 정신을 잃고... 아이들끼리 재밌게 논다. 그러던 중 지친 타마코는 한다 세이슈가 있는 곳에 쉬러오며,

    이전에 본 히로시와 껴안은 모습에 밤낮을 못잤던 타마코.. 세이슈에게 히로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본다.

    이에 세이슈는 타마코가 히로시를 좋아하는 줄 착각하고 세이슈는 좋은 녀석이라며, 사귈려면 그런 녀석이란 사겨야 한다며 더욱 오해할 만한 발언을 하는데..

    또 미끄러넘어져 정신을 잃은 세이슈는 정신을 차린 뒤 슬슬 돌아가려고 하는 차에 나루 일행이 없는 것을 확인한다. 찾아보니 엄청 높은 항포구 쪽에서 뛰어 내리려는 나루를 보고 사력을 다해 뛰어가다가 또 넘어져 정신을 잃는다.

    진심으로 화가 난 세이슈는 나루 일행에게 화를 내지만 실은 남을 위해 그렇게 걱정했던 적이 없었기에.. 진심으로 걱정하였던 것이였다.

    이에 나루 일행들은 감동과 미안한 마음이 들어 세이슈에게 달려가며 사과와 다시는 그러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

    바다에 헤엄치러 가다 평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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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화는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 ^^ - 하루히
  • 제6화 - 도쿄에서 온 녀석들ㆍ東京から来た奴ら

    한다 세이슈에게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중학시절부터 친구인 카와후지 타카오와 칸자키 코스케가 찾아온다.

    칸자키 코스케는 지난 번 한다 세이슈가 출품한 대회에게 세이슈를 제치고 대상을 거머쥔 18세의 젊은 서예가이다.

    이 사실을 안 미와와 히로시는 어떻게든 세이슈 선생님에게 사실을 숨길려고 노력하지만 이미 세이슈는 알고 있었다. 바로 카와후지 타카오가 오기 전에 문자로 데려온다고 알렸던 것!

    칸자키 코스케는 한다 세이슈의 팬을 자칭하며 그동안 한다 세이슈가 실린 것은 다 모으고 있었다! 그곳엔 다소 오글거리는 멘트가 있어 세이슈는 흑역사를 만난 듯 당황한다.

    칸자키 코스케는 한다 세이슈에게 같이 도쿄로 돌아갈 것을 권유한다. 지금의 세이슈 선생의 글씨는 이전보다 더 퇴화했다고 이 시골의 환경의 영향이 아니겠냐고 말하지만

    세이슈는 네가 좋아했던 내 글씨는 그저 아버지가 가르쳐준대로 쓴 글씨이며, 여기서 나만이 쓸 수 있는 글씨를 만들겠다고 먼저 돌아가서 기다리라고 한다.

    도쿄에서 온 녀석들 평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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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화 - 고급 물고기ㆍ高級な魚

    놀러온 카와후지와 칸자키를 위해 낚시를 하러 온 한다 일행들.

    카와후지는 어렵게 얻은 휴가를 아깝게 소진 한 것과 자신은 낚시 따위가 아닌 관광지나 이런 걸 원했다고 한다에게 자신의 휴가를 돌려달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내 낚시의 매력에 푹 빠져 신나게 낚시를 즐기는 카와후지.

    칸자키는 낚시보다 한다가 글을 쓰는 것을 보고 싶다고 하지만 한다는 또 싫은 소리를 하기 때문에 싫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들은 카와후지는 그런 소리를 했냐며 칸자키를 다그친다.

    사실 칸자키는 그동안 한다를 보고 똑같이 따라 쓰다가 갑자기 스타일이 바뀐 한다에게 그동안 자신의 등대가 되어졌던 것을 잃은 기분이라 슬럼프에 빠졌었다.

    그래서 그 슬럼프를 타개하고자 한다를 만나러 온 것.

    그러던 중 히나가 한다에게 미와 언니에게 배웠다며, 낚시 바늘은 묶은 실을 전해준다.

    그리고 나루는 비장의 무기라고 보여주지만 너무 여러개를 한번에 묶어 주변에게 비웃음을 당한다. 울컥한 나루는 자신을 비웃은 사람들 밀어 바다에 빠뜨린다.

    어느정도 정리가 된 후 혼자 뺀지를 낚겠다던 히로시에게 갔지만 전혀 낚지 못했다고 한다. 여기서 뺀찌란 도미를 일컫는다.

    그 이야기를 들은 한다 일행은 도미를 낚기를 기원한다. 하지만 역시, 전혀 낚지 못하고 마지막으로 나루가 묶은 낚시바늘로 도전을 한다.

    시간이 지나도 입질이 없자 칸자키에게 잠시 맡기고 다들 갈 준비로 부산한데, 그러던 그 때 엄청난 입질이 온다. 이를 본 한다 일행은 바로 칸자키를 도와 낚는데

    낚인 물고기는 다름이 아닌 엄청나게 큰 도미!! 하지만 나루가 낚시바늘을 엉성하게 묶어서인지 도미가 워낙 커서인지 낚시 바늘은 공중 분해되고 물고기는 바다로 다시 들어간다.

    이 상황이 웃긴 한다 일행들은 박장대소하며 그렇게 돌아가려 한다.

    돌아가려는 찰나 한다가 위에서 바다에 진 놀을 보며 서있는 것을 본 칸자키는 그만 돌아가자고 한다.

    한다는 자신은 이 섬에 오고서 갑자기 글을 쓰고 싶을 때가 생긴다고 한다. 그 생각에 손이 저려온다고 말한다.

    이에 칸자키는 자신도 그 기분을 알겠다며 그렇게 돌아간다.

    돌아간 한다는 심기일전하며 글을 써 내려간다.

    그렇게 저녁이 되고 다같이 잡은 물고기로 밥을 먹는 한다 일행.

    미와는 한 물고기가 먹물 투성이 인 걸 보고 왜 그러는 지 물었는데 이에 나루는 옆 방을 보라고 한다. 그 곳엔 물고기로 쓴 글씨가 있었는데 마치 물고기가 물 속에 모여 있는 듯한 느낌이였다.

    그렇게 다사다난했던 카와후지의 휴가는 끝나고 마중을 위해 공항까지 나간 한다 일행. 하지만 배웅보다는 공항 상점에 더 흥미가 생겨 카와후지 배웅은 뒷전인데..

    막상 헤어질려니 아쉬운 칸자키는 한다에게 우는 모습을 보이지만 한다는 널 만나서 다행이라며, 또 놀러오라고 한다. 이에 반드시 놀러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카와후지와 칸자키는 그렇게 도쿄로 돌아간다.

    고급 물고기 평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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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화 - 염불춤ㆍ念仏踊り

    한다는 기존의 틀을 깨기 위해 다분히 노력한다.

    다양한 시도로 도전하면서 다양한 노력을 하는데 그러던 찰나 타마와 미오가 찾아온다.

    부끄러운 자세로 당황한 한다 세이슈는 허겁지겁 일어나다 먹물을 뒤집어 쓴다.

    타마와 미오가 찾아온 이유는 오늘이 나루 생일이라 깜짝 파티를 해주기 위해서이다.

    이에 타마는 세이슈에게 어른이니까 천엔을 내라고 요구한다. 비밀리에 진행되는 나루 깜짝 생일 파티!

    미오는 한다에게 나루 선물을 준비하라고 한다. 막상 한다는 나루 선물을 생각하니 마땅히 느낌이 오는 것이 없었다.

    이에 나루가 곤충을 좋아하는 것을 생각해낸 한다는 마을 꼬맹이들에게 10엔을 주면서 곤충 한마리를 요구하지만 거절당한다.

    이에 직접 잡으려 노력하지만 한다는 벌레를 싫어하기 때문에 잡을 수 없었다.

    아무튼 마을 아이들과 곤충을 채집하다보니 아이들도 한다처럼 진심을 다해 상대해주는 어른은 처음이였기에 한다에게 사슴벌레 한마리를 양도한다.

    하지만 한다는 사슴벌레 뿔에 손가락을 넣어 잡아 집게에 물려 사슴벌레는 놓치고 만다.

    결국 마땅한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한다는 다른 아이들이 준비한 선물을 보고 방에 들어가 무언가를 준비하는데!

    나루가 온다는 소식을 히나가 알리고 모두 분주히 불을 끄며 깜짝 놀랠 준비를 한다.

    하지만 타마가 준비한 공작 깃털에 코가 근질거린 한다는 재채기를 하며 나루 등장보다 먼저 폭죽을 터뜨리고 만다.

    이에 당황한 미오는 곧바로 폭죽을 터뜨리며 생일 축하한다고 말한다.

    한다의 선물을 가장 먼저 증정하기로 하여 한다의 선물을 공개한다.! 한다의 선물은 무엇이든지 들어주는 이용권 1회였다.

    타마일행들은 부모님께 주는 선물 같은 것에 웃었지만 나루는 진심으로 좋아했다. 너무나도 좋아하는 모습이 한다는 간담이 서늘해졌다.


    오늘은 나루 할머니의 기일로 성묘하는 날이다.

    밭일로 바쁜 나루네 할아버지의 부탁으로 대신 성묘를 지키게 된 한다는 당황스러웠다. 무엇보다 자신이 알고 있는 성묘와는 너무나도 달랐기 때문이다.

    묘지에서 불꽃놀이를 하는 둥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었지만 이 마을의 풍습이라 하니 받아들였다.

    그러던 중 타마와 미오가 찾아와 함께 나루네 할머니 성묘를 지켰다.

    타마와 미오가 말하길 불꽃놀이와 온데 때문에 오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했다.

    온데를 모르는 한다는 온데가 무엇인지 물었고 온데란 염불춤이라 하였다. (죽은 사람의 명복을 기리는 춤)

    마침 온데가 왔고 처음 본 온데에 한다는 어린아이처럼 반짝이는 눈빛으로 지켜보았다.

    온데의 염불춤이 끝나고 한명이 한다 세이슈를 지켜보았다. 한다는 당황했다. 하지만 그 온데는 히로였다.

    마을 일손이 부족하여 온데를 하고 있다고 한다.

    타마는 완전히 적응한 한다를 보며 미오와 이야기를 했다.

    생각하지 않으려 했지만 한다 쌤이 받은 벌을 용서 받으면 언젠가 이 마을을 떠나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갈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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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화 - 크게 다칠 뻔하다.ㆍ大怪我しそうになった

    나루카 원 마감이 2주 밖에 남지 않은 한다.

    섬에 온 뒤로 무턱대고 글을 쓰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 손이 떨리는 전율을 느끼는 데

    그 기분이 되면 좋은 글씨를 쓸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그런 느낌이 잘 오지 않아 기분 전환 겸 목욕을 하려하는 한다.

    하지만 물을 데우는 기기가 고장이 났다!

    이장님께 도움을 청하지만 역시 고장이 난 게 맞으며, 수리 하러 올 때까지 약 1주일 정도 걸린다고 한다. 이에 예상한 듯 한다는 절망하지만 그런 한다에게 이장님은 좋은 묘안을 낸다.

    바로 목욕탕 물을 건물 뒷편에 연결된 아궁이에 불을 지피면 물을 데울 수 있다는 것이다.

    나무를 구하는 게 귀찮은 한다지만 의욕이 넘치는 이장님 덕에 하는 수 없이 나무를 구하러 뒷산으로 간다.

    이런 저런 사건이 있었지만 무사히 나무를 구해 욕탕 물을 데울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멀리서 한다 집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나루, 타마와 미와는 한다 선생님 집에 불이 난 줄 알고 부리나케 달려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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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화 - 다 같이 가자ㆍみんなで行こう

    막상 출품한 글씨를 완성했지만, 그 글이 과연 자신의 글로 봐도 될지.. 마을에 있어서 쓸 수 있었던 글씨였고, 도쿄로 돌아가서 쓸 수 있을지 걱정이 된 한다였다.

    지나가는 길에 나루 할아버지를 만난 한다는 태풍 대책 일환으로 돌담을 쌓고 있는 것을 보았다.

    자연스레 도와주게된 한다는 의외로 돌담을 쌓으며 재미를 느꼈다.

    돌담을 완성한 한다는 나루 할아버지에 또 부탁할 것이 있다며, 신사로 데려갔다.

    바로 신사를 지었을 때 도움을 준 사람들을 적은 현판을 새로 교체하기 위해 한다에게 부탁한다.

    오랜만에 규칙적인 글씨를 쓰는 것이 그리운 한다는 무보수로 하기로 한다.

    이에 나루 할아버지는 맨 마지막에 한다의 이름을 적어도 된다고 한다. 이에 기부를 하지 않았는데도 써도 되냐며 나루할아버지에게 말하지만

    아무에게도 말 안하면 된다고 하여 당황한 한다였다.

    현판을 쓰기 위해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앗키를 만난다. 앗키는 카와후지에게 전화가 왔다고 전해준다.

    이에 한다는 앗키와 나루들에게 현판을 집으로 먼저 가져가라고 부탁하며 전화를 받는다.

    한다 집으로 가는 나루는 선생님과 하고 싶은 일이 많다며 이것저것 생각하며 기대된다며, 계획을 세운다.

    전화를 받은 한다는 카와후지에게 알겠다며, 도쿄로 돌아가겠다고 한다.


    드디어 습자를 완성한 타마와 미와는 기쁘지만, 혹시 상을 수상하지 못하면 어떡하지 걱정을 한다.

    마찬가지로 세이슈도 자신도 남 걱정할 처지가 아니라며, 셋이 모두 좌절한다.

    히나의 기모노의 리본을 매듭지어 주며, 마을 축제로 향한다.

    막상 마을 축제에 가니 어린 아이처럼 기쁜 한다였다. 그동안 생각해보니 축제를 갈 때마다 서전때문에 가지 못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지금도 서전이 바로 코앞이지만, 오늘만큼은 마음 껏 즐기는 한다였다.

    마을 축제도 거의 마무리가 되어가며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가 시작하려 한다.

    명당으로 바닷가 근처로 간 한다와 나루 일행들이 모두 모였다.

    한다는 나루 일행들에게 도쿄로 돌아간다고 말하려하던 찰나에 불꽃놀이가 시작되어 말을 잇지 못한다.

    그렇게 마을 축제는 끝이나고 한다는 마을 사람들에게 간다는 말 도 없이 도쿄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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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화 - 도쿄에 있습니다.ㆍ東京にいます

    도쿄로 돌아온 한다 세이슈.

    관장님께서 용서해준다는 카와후지의 연락을 받고 용기를 냈다.

    막상 돌아오니 자신의 작품이 관장님께 혹평을 받으면 어쩌지.. 또 관장님께 어떻게 사과를 해야할 지 막막한 한다였다.

    자신의 현 심정을 카와후지에게 10분간 상담을 하지만 간단히 정리한 카와후지. 하지만 정곡이였기에 더욱 자신이 없는 한다.

    둘이 정신 없이 이야기 하는 사이에 관장님께서 오셨다. 한다는 관장님을 보니 지팡이를 짓고.. 허리가 안 좋은 듯한... 자신이 지난 일을 더욱 반성한 한다였다.

    그에 진심어린 사과를 관장님께 드렸고, 관장님은 사실 용서할 생각은 없었다. 일단 한다를 불러내어 도덕에 대해 장황하게 설교하려 했던 관장이지만 진심 어린 한다의 사과에 마음이 풀린 관장님은 한다의 지난 행동을 용서해줬다.

    관장님께 자신의 글씨를 보여주면서 혹평을 받음 어쩌나 비판을 받으면 어쩌나 안절부절하지 못한 한다는 또 다시 섣부른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바로 관장님에게 보리차를 뿌려버린 것..! 다시 한 번 사과를 하며, 이 작품은 시작품이고, 출품한 작품은 따로 있다고 당황한 나머지 이렇게 말해버린다.

    하지만 관장님은 몰라 볼 만큼 재밌는 글씨며, 글씨를 통해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다며, 대상을 수상해도 이상하지 않을 작품이라고 극히 칭찬한다.

    덧붙여 이게 시작품이라면 본 작품은 얼마나 대단할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사실 본 작품이 없던 한다는 상당히 당황하며 간담이 서늘해졌다.


    한다의 부탁으로 카와후지는 한다네 집에 오지만 폐인이나 다름 없는 한다를 보며 돌아가려 한다.

    한다는 나루의 머리스타일을 하고 그 마을의 분위기를 내려 하지만 그 때의 그 느낌이 나지 않아 더이상 작품에 매진할 수 없었다.

    이에 카와후지에게 부탁하며, 카와후지와 칸자키에게 그 마을의 분위기를 내 보지만 그 모습을 본 한다의 어머님은 한다에게 충격을 받은 듯 더이상 모에하지 않는 다며, 도망가듯 뛰쳐나간다.

    카와후지는 한다에게 도움을 주겠다며, 전화를 건내준다.

    그 전화 건너편에서는 나루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한다가 쓸쓸해 한다며 카와후지가 부탁했다고 모두 전화 앞에 모여 한다 선생님을 그리워 하며 응원했다.

    그리고 꼭 돌아오라고 하였다. 이에 그리운 기운을 느끼며, 나루가 쌤이 없으면 재미 없다며, 같이 하고 싶은 게 너무나도 많다 그러니까 빨리 돌아오라고 말하며,

    나루 들 모두 함께 기다린다고 크게 외친다.


    그 말을 들은 한다는 글을 쓸 느낌을 받으며, 마지막 했던 일을 생각하며, 마을 사람들의 기부 명단을 찾았다.

    그리고 카와후지와 칸자키에게 먹과 연습용 종이를 부탁한다. 이 모습을 뒤에서 지켜본 한다 부모님은 세이슈가 노는 게 서투른 것은 우리의 책임이라며,

    아들의 성장 가능성을 정하는 것은 우리가 아니라며, 바깥에 나감으로써 성장한다면 그것을 지켜보는 게 우리의 일이라고 말한다.


    밤새 작품을 쓴 한다는 마침내 이른 아침이 되어 결국 작품을 완성하였다. 카와후지를 깨우며 완성된 작품을 보여줬다.

    한다의 작품을 보고 놀란 카와후지는 작품의 이름이 무엇인지 물은다.


    이에 한다는 '돌담' 이라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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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2화 - 돌아와서 기뻐ㆍかえってきてうりしか

    무사히 작품을 출품한 한다는 다시 모두가 있는 마을로 돌아가려 한다.

    하지만 한다의 어머니는 한다가 다시 마을로 돌아가는 것을 결사 반대한다.

    한다는 돌아가고 싶지만 어머니의 완강한 반대에 고민에 빠진다.

    이제 마을로 돌아가지 않아도 나만의 글씨를 쓸 수 있게 되었고 여건상 모든 것이 도쿄에 있는 것이 좋지만,

    왠지 모르게 마을로 돌아가는 것과 고민이 되는 한다였다.

    이 때 한다에게 마을 사람들이 보낸 소포가 온다. 그 소포를 본 한다는 기쁜 듯이 자신이 가르친 학생들이 상을 타서 기쁘다고 말한다.

    이 모습을 지켜본 한다의 어머니는 한다가 섬으로 돌아가는 것을 허락하게 된다.

    그렇게 어머니의 허락을 받은 한다는 다시 마을로 돌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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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 - 하루히 (애니즌) 自分らしさってなんだ 지분라시삿테 난다 나 다운 게 뭔데?「人とは違う」で差をつけろ 히토토와 치가우데 사오츠케로 「다른 사람과 다르다」로 차이를 두자 コンビニの雑誌コーナー 콤비이로노 잣시코나편의점의 잡지 코너에서 表紙にふとして書いてあった 효우시니......more

감상후기

  • 5.0
    드디어 대망의 바라카몬이 완결이 났습니다..! 정말 3분기 동안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던 애니였네요..!! 비록 이렇게 애니는 완결이 되었지만..! 기회가 된다면 2기..! 기대하겠습니다..! 한다와 칸자키는 아예 권외로... 입선조차 하지 못한 것 같더군요... 아무......more
  • 5.0
    으어어어어 ㅠㅠ 결국 한다는 도쿄로 돌아왔습니다! 한다가 도쿄로 돌아오니 메인 글씨가 표준어로 바뀌고 옆에 주석이라고 해야하나요? 설명이 사투리고 바뀌었네요!! 으아니! 제목이 한다의 시점이라니!!! 아무튼... 한다는 관장님께 진심어린 사과를 하고 다행히 사과를 받아......more
  • 5.0
    이번 화는 드디어 출품한 글씨를 완성하지만 이걸로 된 건지 고민에 빠진 한다! 과연 자신의 글씨라 할 수 있을지, 도쿄로 돌아가면 쓸 자신이 없어 보입니다. 그러던 차에 나루 할아버지의 부탁으로 글을 쓰게 되고.. 글을 쓰기 위해 돌아가던 한다는 앗키가 카와후지에게 전......more
  • 5.0
    그동안 밀린 바라카몬을 보았습니다! 이번 화는 출품한 작품에 좋은 영감을 얻지 못한 한다가 나루들과의 놀면서 기분 전환을 하는 한다였습니다. 그러다가 크게 다칠 뻔 했지만 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은 듯 하네요... 돌아가는 길에 석양을 보고 좋은 영감을 얻은 한다였지만 ......more
  • 4.0
    너무 많이 첨부 했을까요... 꺄핫. 애니즌 리뷰시스템이 정착한뒤로 처음으로 진행중 카테고리의 작품의 후기입니다. 바라카몬도 서서히 끝을 향하는군요. 시작부터 아이들은 한다선생님과 나중에 무어무엇을 하며 놀까 하고 계획을 짜는데, 동시에 한다는 관장의 용서와 함께 도쿄......more
  • 5.0
    히나는 귀엽습니다! 물론 나루도요! 이번 화는 나루의 깜짝 생일파티와 나루네 할머니 성묘에 관한 내용이 다루어졌습니다. 나루의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다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덕분에 마을 아이들과도 더욱 친해진 계기가 된 듯 합니다! 한다가 나루를 위해 준비......more
  • 5.0
    역시 바라카몬입니다! 깔깔 웃으면서 본 듯 합니다! 칸자키는 한다를 동경해 그의 글씨를 그대로 복사한 듯한! 였군요.! 한다가 아버지의 글씨를 따라하듯, 칸자키는 한다의 글씨를.. 그래서 최근 한다의 글씨가 바뀌어 슬럼프에 빠진 칸자키였습니다..! 하지만 섬에서 며칠지......more
  • 5.0
    이번화도 재밌었습니다. .ㅋㅋ 노린제 볼 등장도 그렇고 ㅋㅋ 한다 세이슈에게 라이벌이 등장했군요..! 그 라이벌이 한다 세이슈의 팬이라던데..! 정말인건지! 아니면 일부러 약올릴려고 하는 건지 ..!! 일단 이 편만 봐서는 잘 모르겠군요~~......more
  • 5.0
    마음이 따뜻해지는 애니입니다~~!^^ 이번 화도 풋풋하군요 :) 자신밖에 몰랐던 한다 세이슈가 처음으로(?) 남을 걱정하여 사력을 다해 뛰었습니다.! 바로 나루를 위해서..! 점점 차가운 도시남자에서 따뜻한 시골남자가 되어가는 한다 세이슈..! 마지막 끝자락에서 한다 ......more
  • 5.0
    바라카몬 4화를 보았습니다! 이번화는 일이 아닌 작품에 열두..! 그리고 미와네 배에 배의 이름을 쓰는 것! 에 대한 내용인데요~ 세이슈가 고양이를 엄청 좋아하는 군요! 그렇지만 고양이 알레르기 때문에.. 고양이를 키울 순 없는.. 만질 수도..ㅠ.ㅠ... 아무튼 컴퓨......more
  • 4.0
    이번 화는 첫화부터 빵 터지네요 ㅋㅋㅋ 나루의 표정이 압권입니다..!! 그리고.. 음.. 타마는 동인녀였군요...-_-;;; 끄... 자신이 그리는 만화는 상당히 잔인합니다... 무...무서워요...! 그걸 반 강제로 보게된 한다는!! 기겁을 하게되는데!! 그리고.. ......more
  • 평가없음
    이장의 아들인 히로시! 나름 자신은 노력했다고 생각했지만! 결과는 평범! 그런 것에 좌절을 하며 재능 있는 사람에 대해 질투를 하는데! 한다 세이슈 또한 그런 부류라고 편견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한다 세이슈가 노력한 엄청난 결과물을 보고 자신은 그동안 정말 열심히 노......more
  • 5.0
    단순히 사전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그닥 흥미를 가지지 못하였으나... 아이사카 사요님의 추천으로..! 요츠바랑과 같은 분위기의 만화다! 라고 들었기에 보았습니다. 음...!! 이건 대작이야!! 라는 생각이 바로 들더군요~ 이번 3분기 탑클래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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