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이 노래 감상하시오~

by 越前リョ-マ posted Mar 1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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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마군의 Z-zone 5중 4위를 차지하고 있는
T.M.Revolution 의 Zips 입니다~
제목을 해석하니.. 대략 '원기'정도로 해석이 되는군요!
제목 그대로~ 상당히 강한 느낌을 주는 노래입니다~!
즐감 하세요~
http://mfiles.naver.net/9d4ca97c673a51e2c1a3/data2/2004/9/24/66/03_zips-jmr.wma
<이하 가사>
-Zips-

闇雲(やみくも)に 怖(おそ)れ 膝(ひざ)を 抱(だ)く
야미쿠모니 오소레 히자오 다쿠
엄청 두려워하며 무릎을 끌어안네
違(ちが)うでしょ? そこは 笑(わら)う トコロ
치가우데쇼? 소코와 와라우 토코로
그게 아니잖아? 그 부분에선 웃어야지

流(なが)されりゃ 優(やさ)しい この 街(まち)も
나가사레랴 야사시이 코노 마치모
이 다정한 거리도 휩쓸리게 되면
欲(よく)を かけば ボイと 捨(す)てられる
요쿠오 카케바 보이토 스테라레루
욕심을 내면 홱 버려져

自分(じぶん) 一人(ひとり)が 降(お)りたくないと
지부운 히토리가 오리타쿠나이토
자기 혼자만 물러서고 싶지 않다고
渴(かわ)く 思(おも)い 擊(お)ちこんで
카와쿠 오모이 오치코응데
몹시 바라는 마음을 명중시켜

手强(てごわ)い 夜(よる)に 君(きみ)が 本氣(ほんき)で
테고와이 요루니 키미가 호응키데
힘겨운 밤에 네가 진심으로
始(はじ)めてる ゲ-ムは 何(なに)?
하지메테루 게에무와 나니?
하기 시작한 게임은 뭐지?

今(いま)にも 飛(と)び拔(ぬ)ける 驅(か)ける 想(おも)いは ダテじゃない
이마니모 토비누케루 카케루 오모이와 다테쟈나이
마음이 일부러 여전히 빼어난 속도로 달리는 건 아냐
究極(きゅうきょく)とか 云(い)っちゃう 程(ほど)の イキ方(かた)と 超(こ)え方(かた)が
큐우쿄쿠토카 이잇챠우 호도노 이키카타토 코에카타가
궁극적이라던가 하는 식으로 말할 정도인 삶의 방식과 극복하는 방법이

もっと 先(さき)まで 見(み)たいんだ 君(きみ)と このまま 同化(どうか)して
모옷토 사키마데 미타이은다 키미토 코노마마 도오카시테
좀더 앞날까지 내다보고 싶어 너와 함께 이대로 동화해서
疾走(しっそう)する 熱(ねつ)と 痛(いた)さが 欲(ほ)しいだけ 欲(ほ)しくなる
시잇소오스루 네츠토 이타사가 호시이다케 호시쿠나루
질주하는 열기와 아픔을 원할수록 더욱더 원하게 돼

「止(と)まらない こと」が 暴走(ぼうそう)ならば
「토마라나이 코토」가 보오소오나라바
폭주가 「멈추지 않는 거」라면
したことない ヤツは いないんでしょう?
시타코토나이 야츠와 이나이인데쇼오?
해본 적 없는 녀석은 없잖아?

欲望(よくぼう)も 傷(きず)も 我慢(がまん)できない
요쿠보오모 키즈모 가마응데키나이
욕망도 상처도 견딜 수 없어
見(み)せしめなら ボクが なってやろう
미세시메나라 보쿠가 나앗테야로오
내가 본보기가 되주지

冷(つめ)たい 舌(した)を 吸(す)い合(あ)うように
츠메타이 시타오 스이아우요오니
차가운 혀를 서로 빨듯이
脆(もろ)い 場所(ばしょ)に 踏(ふ)みこんで
모로이 바쇼니 후미코응데
무너지기 쉬운 곳에 발을 들여놓고

知(し)らない 內(うち)に 溺(おぼ)れたみたい
시라나이 우치니 오보레타미타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빠져든 것 같아
奧(おく)ほど 感(かん)じる 夢(ゆめ)に
오쿠호도 카음지루 유메니
깊숙히 빠져든 듯이 느껴지는 꿈에

誰(だれ)にも 屆(とど)かない 驅(か)ける 想(おも)いは キリがない
다레니모 토도카나이 카케루 오모이와 키리가나이
아무에게도 전해지지않아 달리는 마음은 끝이 없어
愛(あい)してく 速(はや)さと 自由(じゆう)に 一切(いっさい)の 距離(きょり)は なくなって
아이시테쿠 하야사토 지유우니 이잇사이노 쿄리와 나쿠나앗테
사랑에 빠지는 속도와 자유에 거리감이 전혀 없어져서

世界(せかい)が 抱(だ)きとめる 君(きみ)と ボクとの いる 意味(いみ)を
세카이가 다키토메루 키미토 보쿠토노 이루 이미오
세상이 품어서 새기네 너와 네가 존재하는 의미를
消(き)え入(い)るような 光(ひかり)の 跡(あと) どこまでも 追(お))い詰(つ)める
키에이루요오나 히카리노 아토 도코마데모 오이츠메루
꺼져드는 듯한 빛의 흔적 어디까지든지 몰아넣네

その 先(さき) 見(み)せてくれ 驅(か)ける 想(おも)いは ダテじゃない
소노 사키 미세테쿠레 카케루 오모이와 다테쟈나이
그 앞날을 보여줘 마음이 일부러 달리는 게 아냐
究極(きゅうきょく)とか 云(い)っちゃう 程(ほど)の イキ方(かた)と 超(こ)え方(かた)が
큐우쿄쿠토카 이잇챠우 호도노 이키카타토 코에카타가
궁극적이라던가 하는 식으로 말할 정도인 삶의 방식과 극복하는 방법이

もっと 最初(さいしょ)の ものに なれ 君(きみ)と このまま ど-かして
모옷토 사이쇼노 모노니 나레 키미토 코노마마 도오카시테
좀더 맨먼저 있던 것이 돼 너와 이대로 어떻게든 해서
疾走(しっそう)する 熱(ねつ)と 痛(いた)さが 欲(ほ)しいだけ 欲(ほ)しくなる
시잇소오스루 네츠토 이타사가 호시이다케 호시쿠나루
질주하는 열기와 아픔을 원할수록 더욱더 원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