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혼자 유희왕을 보러 극장에 갔었습니다.

by 미샤가짱~ posted Jul 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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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극장판이 개봉했다는 소식을 듣고
용산에 가서 보고왔습니다.
정말 예전 그대로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오버스러운 연출도.. 낯간지러운 대사들도 말입니다.
어린애들이 많이 보러 올 줄 알았는데...
저와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들이 많이 왔더군요.
추억을 느낄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ㅎㅎ
그나저나 카이바의 똘끼는 여전하더군요. 
그래서 즐거웠습니다ㅎㅎ
예전의 추억을 느끼게 해준 롯데시네마에 감사해요ㅋㅋ
성우분들도 같았구요.

어떻게 피타텐도 한번....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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