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Revolution - Meteor ―ミ-ティア―

by na뿌니 posted Jun 0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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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시드觸(ふ)れてても 冷(つめ)たい 指先(ゆびさき)
후레테테모 츠메타이 유비사키
닿아있어도 차가운 손가락 끝
凍(こお)り付(つ)いた 月(つき)に 照(て)らされて
코오리츠이타 츠키니 테라사레테
얼어붙은 달빛을 받으며

ひび割(わ)れた 心(こころ)が
히비와레타 코코로가
금이 간 마음이
燃(も)え盡(つ)きる 夜(よる)を 抱(だ)くけど
모에츠키루 요루오 다쿠케도
다 타버린 밤을 안지만

一瞬(いっしゅん)の 彼方(かなた)で 煌(きら)めいた 想(おも)いが
이잇슈운노 카나타데 키라메이타 오모이가
한순간의 저편에서 반짝였던 마음이
愛(あい)なら 幻(まぼろし)にして みせて
아이나라 마보로시니시테 미세테
사랑이라면 환상으로 보여줘

放(はな)つ 光(ひかり) 空(そら)に 墮(お)ちる
하나츠 히카리 소라니 오치루
발하는 빛이 하늘에 지네
望(のぞ)むだけの 熱(ねつ)を 捧(ささ)げて
노조무다케노 네츠오 사사게테
원하기만 할 뿐인 열성을 바쳐서
死(し)に逝(ゆ)く 星(ほし)の 生(う)んだ 炎(ほのお)が
시니유쿠 호시노 우운다 호노오가
죽어가는 별이 낳은 불꽃이
最期(さいご)の 夢(ゆめ)に 灼(や)かれているよ
사이고노 유메니 야카레테이루요
마지막 꿈에 타고 있어

降(ふ)り積(つ)もる 罪(つみ)は 優(やさ)しさに
후리츠모루 츠미와 야사시사니
내려쌓이는 죄는 상냥함으로
刺(とげ)は 微笑(えみ)に 變(か)えてゆけるなら
토게와 에미니 카에테유케루나라
가시는 미소로 바꾸어갈 수 있다면

散(ち)る 間際(まぎわ)の 花(はな)の
치루 마기와노 하나노
지기 직전인 꽃이 지르는
屆(とど)かない 叫(さけ)びにも 似(に)た
토도카나이 사케비니모 니타
닿지 않는 외침과도 닮았네

祈(いの)りの はかなさが 求(もと)める 切(せつ)なさが
이노리노 하카나사가 모토메루 세츠나사가
기도의 허무함이 추구하는 안타까움이
二人(ふたり)の 出逢(であ)った 時代(とき)を 搖(ゆ)らす
후타리노 데아앗타 토키오 유라스
두 사람이 만났던 시대를 흔드네

嘆(なげ)き 光(ひかり) 波(なみ)に のまれ
나게키 히카리 나미니 노마레
한탄하는 빛이 파도에 압도되어
痛(いた)みの 中(なか) 君(きみ)は 目醒(めざ)めて
이타미노 나카 키미와 메자메테
아픔 속에서 너는 깨어나고

傷(きず)つけながら 出來(でき)る 絆(きずな)が
키즈츠케나가라 데키루 키즈나가
상처 입히면서 생기는 인연이
孤獨(こどく)を 今(いま) 描(えが)き始(はじ)める
코도쿠오 이마 에가키하지메루
이제 고독을 그리기 시작하네

注(そそ)ぐ 生命(いのち) 刻(きざ)む 羽根(はね)で
소소구 이노치 키자무 하네데
흘러들어가는 생명을 새기는 날개로
君(きみ)よ どうか 僕(ぼく)を 包(つつ)んで
키미요 도오카 보쿠오 츠츠은데
그대여 어떻게든 나를 감싸줘

光(ひかり)は また 空(そら)に 墮(お)ちる
히카리와 마타 소라니 오치루
빛은 또다시 하늘에 지네
望(のぞ)むだけの 熱(ねつ)を 捧(ささ)げて
노조무다케노 네츠오 사사게테
원하기만 할 뿐인 열성을 바쳐서

崩(くず)れ落(お)ちゆく 過(あやま)ちの 果(は)て
쿠즈레오치유쿠 아야마치노 하테
무너져가는 실수의 끝에서
最期(さいご)の 夢(ゆめ)を 見續(みつづ)けてるよ
사이고노 유메오 미츠즈케테루요
최후의 꿈을 계속 꾸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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