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う一度君に会いたい [다시 한 번 그대를 만나고 싶어]

by とかく-혀기 posted Sep 20, 200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풀메탈패닉TSRさよならは いつも 急に そよ風のように やって来る
사요나라와 이츠모 큐-니 소요카제노요-니 얏테쿠루
이별은 언제나 갑자기 산들바람처럼 다가와

少し強がる 君の笑顔に 涙 こぼれた日
스코시 츠요가루 키미노 에가오니 나미다 코보레타 히
조금 강한 척하는 그대의 웃는 얼굴에 눈물이 흘러내린 날

きっと 君は 今日の日も 真っ直ぐ 明日を見てる
키ㅅ토 키미와 쿄-노 히모 마ㅅ스구 아시타오 미테루
분명 그대는 오늘도 똑바로 내일을 보고 있겠지

風が吹く あの丘に 咲いた 向日葵のように
카제가 후쿠 아노 오카니 사이타 히마와리노요-니
바람이 부는 저 언덕에 피어난 해바라기처럼

どんなに 遠く 離れていても この歌声が 君に 届くように
도ㄴ나니 토오쿠 하나레테 이테모 코노 우타고에가 키미니 토도쿠요-니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이 노랫소리가 그대에게 전해지도록

涙がずっと 止まらない夜 君の 窓を 照らす 月になりたい
나미다가 즈ㅅ토 토마라나이 요루 키미노 마도오 테라스 츠키니 나리타이
눈물이 계속 멈추지 않는 밤에 그대의 창문을 비추는 달이 되고 싶어

また 必ず 合えると そう思うから...
마타 카나라즈 아에루토 소- 오모우카라
다시 반드시 만날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니까...


君の あたたかい掌 差し出した 手を 包んだ
키미노 아타타카이 테노히라 사시다시타 테오 츠츠ㄴ다
그대의 따스한 손바닥은 내밀었던 손을 감싸 주었지

私、決して 忘れないから あの優しい日々
와타시 켓시테 와스레나이카라 아노 야사시이 히비
난 결코 잊지 않을 테니까 그 다정했던 나날을

出会えた 理由も 分かれた 理由も 今は 心の中 強く抱いて
데아에타 와케모 와카레타 와케모 이마와 코코로노 나카 츠요쿠 다이테
만났던 이유도 헤어졌던 이유도 지금은 마음 속에 강하게 안고서

信じているよ 願っているよ 君が いつかの 夢に 届くように
시ㄴ지테이루요 네가ㅅ테이루요 키미가 이츠카노 유메니 토도쿠요-니
믿고 있어 바라고 있어 그대가 언젠가의 꿈에 도달할 수 있게

あぁ もう一度 君に 会いたいなぁ...
아- 모- 이치도 키미니 아이타이나-
아 다시 한 번 그대를 만나고 싶어...


夕立の後 街中が 綺麗に 見えるなら
유-다치노 아토 마치쥬-가 키레이니 미에루나라
소나기의 뒤에 온 거리가 아름다워 보인다면

きっと 涙の数だけ 人は キレイになる
킷토 나미다노 카즈다케 히토와 키레이니 나루
분명 눈물의 수만큼 사람은 아름다워지겠지


ひとりひとりに 行く場所が ある その場所で もう一度 出会うように...
히토리 히토리니 유쿠 바쇼가 아루 소노 바쇼데 모- 이치도 데아우요-니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갈 장소가 있어 그 장소에서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도록...


どんなに 遠く 離れていても この歌声が 君に 届くように
도ㄴ나니 토오쿠 하나레테 이테모 코노 우타고에가 키미니 토도쿠요-니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이 노랫소리가 그대에게 전해지도록

涙がずっと 止まらない夜 君の 窓を 照らす 月になりたい
나미다가 즈ㅅ토 토마라나이 요루 키미노 마도오 테라스 츠키니 나리타이
눈물이 계속 멈추지 않는 밤에 그대의 창문을 비추는 달이 되고 싶어

また 必ず 合えると そう思うから...
마타 카나라즈 아에루토 소- 오모우카라
다시 반드시 만날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니까...